art 2022년 9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9월 서울옥션 프리뷰 역시 케이옥션과 비슷한 느낌이었다 조디 커윅 / Untitled / 2021 조디 커윅 / The Rebels / 2018 조디 커윅 / Tiger Rug / 2021 서울/케이 9월 경매에 대거 출품된 조디 커윅. 서울에선 모두 유찰되었다. 국내 컬렉터들에게 인기 있을 느낌은 아니다. 수안자야 켄컷 / Attact with the Lucky (Guardian Series) / 2018 역시나 국내 컬렉터들에게
art 2022년 9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미루다가 결국 경매 끝나고 쓰게된 9월 프리뷰 후기. 전반적으로 출품작품의 수가 확 줄어든 느낌이다. 이번달 케이옥션은 확실히 이배를 미는거 같다. 그도 그럴것이 최근 경매를 보면 이배 작품이 추정가 대비 낙찰가가 가장 높다. 이배 / 붓질 216 / 2020 이배 / 불로부터-청도대산 / 2002 이배 / 붓질 / 2020 프리뷰 전시장 메인의 작품으로 이배의 붓질이 걸려있다. 세번째
art 2022년 8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이우환 / Dialogue / 2019 압도적이었던 300호짜리 다이얼로그. 이런 작품을 직접 눈으로 볼 수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날 프리뷰 전시장 방문은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크기감이 느껴지도록 좀 더 멀리서 찍어보았다. 프로비넌스를 체크합시다. 헤르난 바스 / The Forest Through the Forests 없어서 못 판다는 헤르난 바스. 헤르난 바스가 인기있는 이유는 모험, 도전같은 코드가 녹아있어서라고 생각한다. 그런
art 2022년 8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이강소 / An Island-06030 / 2006 이번달 전시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이강소의 100호 작품 최명영 / 평면조건1710D / 2017 괜찮다고 생각했던 작품 1 이배 / 무제 / 2009 괜찮다고 생각했던 작품 2 독특하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지인분이 낙찰받았다 이배 / La Peau Paysage-050396 / 1996 실제 숯을 종이 위에 붙인 작품 이배 / Brushstroke / 2020 이배 / Brushstroke / 2020 이배
art 2022년 7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7월 경매 특: 볼거리는 많았는데 쓸 말은 없음 케이옥션과 마찬가지로 서울옥션도 볼거리가 많았다. (대충 사진으로 때우겠단 뜻) 2022년 7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art 2022년 7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7월 경매 특: 볼거리는 많았는데 쓸 말은 없음. (대충 사진만 업로드 하겠단 의미) 서울옥션도 볼거리는 많았는데 쓸 말은 없었다. 2022년 7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art 2022년 6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이번달 케이옥션이 힐러리 페시스를 내놨다면 서울옥션은 니콜라스 파티의 작품을 선보였다. 그것도 대표작으로. 6월 케이옥션 글에서 요즘 정물화 인기가 없어 힐러리 페시스 낙찰이 될까라고 적었는데 경매직전 출품이 취소되었다. 이 작품은 어떻게 될까. 니콜라스 파티 / Still Life / 2015 서울옥션은 확실히 디스플레이를 잘한다. 흰색 일변도가 아닌 작품을 돋보이게 하는 색으로 벽을 칠했다. 이강소
art 2022년 6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경매 초반부터 유찰되면 그날 현장의 분위기가 살지 않기에 옥션 입장에서 보면 LOT초반부는 무조건 낙찰될 필승카드를 배치해야한다. 얼마전 국내 옥션 데이터를 정리해보았다. 최근 3년간 국내 옥션 낙찰률 1,2위는 누구일까? 이배와 이건용이었다. 케이옥션도 이를 아는지 LOT 1번에 이배, LOT 2번에 이건용을 배치했다. 이걸 보니 케이옥션 내부에서도 나름 데이터를 관리하는듯 하다. 좌:
art 2022년 5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이번달 경매에는 경매에서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작가들의 작품도 출품되는등 다양한 작가의 작품이 출품되어 볼거리가 많았다. 이성자 / 끓어오르는 바람 / 1967 3월 케이옥션 글에서 이성자 작가 작품중 최고라고 생각하는 작품이 나왔다고 적었는데 정정해야겠다. 이번에 나온 작품이 베스트다. 이번 도록의 표지인걸로 봐선 케이옥션도 나와 같은 생각인가 보다. 3월에 나온 작품도, 이번에 나온
art 2022년 4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제프 쿤스 / Encased - Five Rows 서울옥션에는 가끔 이런 류의 작품이 출품되는데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재밌다. 이런 류라고 하면 이 작품, 그리고 지난 3월에 출품된 '카우스 의자'같은 작품을 지칭한다. 경매 프리뷰가 아니면 어디서 이런 작품을 볼 수 있을까. 아마도 유찰 또는 출품취소 되겠지. 이우환 / Dialogue / 2017 이정도로 컬러풀한 이우환
art 2022년 4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4월 케이옥션은 특별한 점 없는 평이한 프리뷰였다. 안젤 오테로는 오일페인트를 써서 그린 뒤 페인트가 마르면 이를 떼어낸다. 이걸 작가는 'oil skin'이라고 부른다. 앤디워홀의 스크린프린트. 평면이 아닌 입체감이 느껴졌던 작품. 종이에 그린 작품이라 물감의 번짐이 뚜렷하다. 작가가 의도한게 아닐까. 종이 재질과 엄버블루 색감이 합쳐지니 번져도 나름의 멋이 있다.
art 2022년 3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특별한 점 없는 평이한 경매 프리뷰였다. 매 달 해외 작가의 대형 사이즈 작품이 하나씩은 있는데 이번달은 이 작품이다. 이게 메인이고 스탠리 휘트니의 다른 소형 호수 작품은 Lot 1로 나왔다. 오랜만에 나온 미스터의 작품. 미스터뿐만 아니라 매드사키등의 망가류는 확실히 트렌드가 지나갔는지 출품량이 확 줄은게 보인다. 이우환 작가의 150호 점으로부터 두 작품.
art 2022년 3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이번 케이옥션 프리뷰는 근현대부터 고미술까지, 국내부터 해외까지 볼거리가 많았던 프리뷰였다. 마크 퀸은 자신의 피로 만든 두상 self로 유명한 작가이다. 삶과 죽음을 주제로 작품을 만드는 작가인데 이 작품 역시 그렇다. 멋진 도상이나 1. 국내 경매에 출품된 적이 드물고 2. 150호가 넘으며 3. self이후 인상적인 작품이 없었기에 선뜻 구매할 사람은 많지 않을거란
art 2022년 2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꾸준히 경매 다녀온 기록을 남기고자했으나 쉽지 않다. 비슷비슷한 작가/작품만 나오다보니 포스팅 역시 비슷해지는 문제가 발생한다. 앞으로 경매 프리뷰는 사진 위주로 포스팅하고 작가 한명 한명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고 함. 3월에 쓰는 2월 경매 프리뷰...그래서 프리뷰지만 낙찰 가격도 함께 얘기해봄 입구에서 볼 수 있는 카우스 의자. 셀럽들이 이 의자에 앉아있는
art 2022년 2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이번에도 인상 깊었던 작품 위주로만 업로드 함. 움직이는 장면을 순간적으로 정지시키면 잔상이 남으며 화면이 번져보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느낌을 회화로 표현한게 앤디 덴즐러의 스타일이다. 앤디 덴즐러는 원래 사진작가였는데 아마 사진의 장노출 기법에서 영감을 얻지 않았을까. 사람을 그린 그림이지만 표현법덕분에 추상화같은 느낌이 난다. 경매시장에서는 이렇게 구상인듯 하면서도 추상인것같은 두가지 상반된
art 2022년 1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케이옥션 프리뷰와 겹치는 작가들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이번달은 케이옥션이 더 볼거리가 많았다. 볼거리는 케이옥션 승. 다양성은 서울옥션 승. 서울옥션에도 콰야 작품이 많이 출품되었다. 줄리안 오피의 렌티큘러. 멀티플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소장하고 싶어질 정도로 좋았다. 앞으로 걸어가는 모습을 렌티큘러로 표현한게 자연스러웠다. 항상 나오는 작품3. 추정가 6억. 강렬한 빨간색에 200호 크기의 작품이라 실물로 보면
art 2022년 1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인상깊었던 작품 위주로 적어봄. 케이옥션 전시장 입구쪽에 배치되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작품. 이번 케이옥션 경매에는 치하루 시오타의 회화 작품도 나왔지만 확실히 설치작품의 포스에 비할바가 아니다. 사진으로 볼 때와 실물로 볼 때의 느낌이 정말 다르다. 입체인듯 평면인듯 보이기도 하며 붉은 실은 책을 가리면서도 드러내보이고 있다. 최소 추정가는 4억 2천.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