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이우환 / Dialogue / 2019
압도적이었던 300호짜리 다이얼로그. 이런 작품을 직접 눈으로 볼 수있다는 것만으로도 이날 프리뷰 전시장 방문은 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크기감이 느껴지도록 좀 더 멀리서 찍어보았다.


프로비넌스를 체크합시다.



헤르난 바스 / The Forest Through the Forests
없어서 못 판다는 헤르난 바스.
헤르난 바스가 인기있는 이유는 모험, 도전같은 코드가 녹아있어서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보면 이 그림은 내가 생각하는 헤르난 바스의 느낌과는 거리가 먼 작품이다.
이번달도 꾸준히 출품되던 작가들의 작품이 역시나 출품되었고 매번 똑같은 말을 할 수도 없어 블로그에 정리하는건 그만할까도 생각했지만 처음 시작했을때의 결심대로 1년은 채워볼 생각이다.
그래도 작품들을 직접 보고 개인적으로 아카이빙한다는데 의의를 둔다.
열심히 찍어왔으니 기록을 위해 사진을 업로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