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8월 케이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이강소 / An Island-06030 / 2006
이번달 전시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이강소의 100호 작품


최명영 / 평면조건1710D / 2017
괜찮다고 생각했던 작품 1

이배 / 무제 / 2009
괜찮다고 생각했던 작품 2
독특하고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지인분이 낙찰받았다


이배 / La Peau Paysage-050396 / 1996
실제 숯을 종이 위에 붙인 작품



이배 / Brushstroke / 2020



이배 / Brushstroke / 2020

이배 / Untitled / 2004
요즘 이배의 작품은 크기 상관없이 나왔다 하면 낙찰되는 느낌이다.

유영국 / Work / 1989
국제갤러리 전시와 맞물려 출품된 유영국의 작품


치오타 시하루 / Two Persons / 2016
치오타 시하루 / Red Thread / 2017
역시 가나 전시 시기에 출품된 치오타 시하루. 국내에서 크게 인기 있는 느낌은 아니다.

헤르난 바스 / Hoot Hoot / 2005
헤르난 바스의 대표작이라곤 할 수 없는 작품. 헤르난 바스의 느낌이 들지 않아 딱히 좋은 도상은 아닌것 같다. 헤르난 바스라는 이름을 가리고 보면 글쎄...





조디 커윅 / Untitled / 2021


조디 커윅 / Untitled
조디 커윅 / Best of Friends / 2021
조르디 커윅(조디 커윅)은 계속 출품 되는데 결과를 보면 유찰이 많다. 작가와 작품이 국내 컬렉터들에게 크게 어필되지 않는데 이 가격은 받아들이기 힘든거 아닐까.

가이 야나이 / Perfect Day / 2020

솔 르윗 / Brushstrokes in all Directions / 1992
마찬가지다.


데이비드 호크니 / The Arrival of Spring in Woldgate, East Yorkshire in 2011 (twenty eleven) - 19 February, 2011 / 2011
데이비드 호크니 / Two Chairs with People / 2014
꾸준히 낙찰되는게 신기함.




아야코 록카쿠 / Untitled / 2007
아야코 록카쿠 / Untitled / 2004

아야코 록카쿠 / Hayaumare March / 2017
주변 지인분이 꽂힌 아야코 록카쿠. 유튜브에 아야코 록카쿠가 손으로 드로잉 하는 영상이 있는데 이걸 보고 빠져들었다고 한다.
이처럼 신규 컬렉터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이런 인기를 반영해서인지 가격도 너무 오른 느낌이다.






야요이 쿠사마
말이 필요 없는 야요이 쿠사마. 이번에도 작품이 대거 출품되었다.

윤형근 / Umber-Blue / 1994

심문섭 / The Presentation / 2016





















작은 사이즈들.
아래는 큰 사이즈들











이왈종 / 제주생활의 중도 / 2008



이왈종 / 제주생활의 중도 / 2002






김종학 / 닭 나들이 / 2003


안창홍 / 맨드라미 / 2017
프리뷰 전시장에 처음 온 분들은 위 두 그림처럼 질감이 느껴져야 그림이라고 생각한다. 단색화는 '이게 무슨 그림이냐'라고 말하심.


이대원 / 나무 / 1993
아니면 이런 풍경을 그리거나.

곽훈 / Halaayt / 2022
관람하는 분들이 '어! 우영우!' 이럼


어느새부터 카우스는 안 멋져

케이옥션 지하


료 코이즈미 / Untitled
괜찮다고 생각했던 작품 3


마키 호소카와 / Woman in Bath / 2009
과거의 pop이 이런 느낌이라면


백사이드웍스 (메이저 아니고 프리미엄 출품작이었던듯)
지금의 pop은 이런 느낌 아닐까.





한국화/고미술 세션


기획 경매. 이날 프리뷰때 보고 노리던게 몇 개 있었는데 경매 당일 내가 정한 가격 상한선을 올라가버려 쿨하게 보내드림.

셀로판지 느낌이 들던 장승택 작품.
이건 메이저가 아니라 프리미엄 출품작이었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