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3월 서울옥션 메이저 경매 프리뷰
특별한 점 없는 평이한 경매 프리뷰였다.

매 달 해외 작가의 대형 사이즈 작품이 하나씩은 있는데 이번달은 이 작품이다. 이게 메인이고 스탠리 휘트니의 다른 소형 호수 작품은 Lot 1로 나왔다.

오랜만에 나온 미스터의 작품. 미스터뿐만 아니라 매드사키등의 망가류는 확실히 트렌드가 지나갔는지 출품량이 확 줄은게 보인다.

이우환 작가의 150호 점으로부터 두 작품. 둘 다 80년대 작이다. 푸른색과 붉은색 두 작품을 나란히 배치해 벽을 가득 채운게 인상깊었다.
꾸준히 나오던 작가들의 작품이 이번에도 나왔다.





김창열 작가의 작품이 많이 출품되었다.






벽의 색깔이 작품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준다.


슈무 작가의 우드컷 작품. 추정가 대비 낙찰가가 상당히 높은게 특징이다.
그림 위주의 현재 경매 시장에 이런 다양한 작품이 더 많이 선보였으면 한다.


김선우 작가의 100호, 50호 작품.
김선우 작가는 프린트베이커리 전속 작가이고 프린트베이커리는 가나아트 관계사이다.